기억하는 프로젝트
대화와 결정, 아이디어가 흩어지지 않도록 맥락을 남기고 다시 꺼내 씁니다.
Currently building ORION
hwan bbb_ — 아이디어와 실행 흐름을 정리하는 개인 프로젝트 OS, ORION을 만들고 있습니다.
hwan bbb_입니다. AI 운영 자동화와 프로젝트 OS를 실험하며, 작은 아이디어가 기획·개발·검증·배포까지 이어지도록 차분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ORION은 프로젝트의 기억, 계획, 보고, 실행 흐름을 AI와 함께 운영하기 위한 개인/팀 운영 시스템 실험입니다.
대화와 결정, 아이디어가 흩어지지 않도록 맥락을 남기고 다시 꺼내 씁니다.
기획·개발·테스트·배포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루틴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상태를 짧게 해석하고, 필요한 다음 행동을 제안하며, 과부하를 줄이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저는 AI가 단순한 대화 도구를 넘어 프로젝트의 맥락을 기억하고 실행을 도와주는 운영 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거창한 말보다 작동하는 구조를 믿습니다. 복잡한 일을 더 작게 나누고,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바꾸며, 실제로 써보면서 개선합니다.
AI 기술, 비즈니스 트렌드, 사용자의 불편을 관찰합니다.
아이디어를 문서, 화면, 작업 단위로 바꿉니다.
필요한 만큼 단순하게 만들고 운영 흐름에 연결합니다.
써보고, 피드백 받고, 다음 버전을 만듭니다.
개인 페이지가 보여줘야 하는 건 화려한 약속보다 일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AI 운영 자동화, 비즈니스 실험, 프로젝트 OS, 개발 과정에서 얻은 생각을 블로그와 소셜 채널에 남깁니다.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와 프로젝트 운영에 붙이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AI와 비즈니스 변화에서 작은 기회와 리스크를 관찰합니다.
만드는 과정, 막힌 부분, 개선한 점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AI 자동화, 프로젝트 운영, 비즈니스 실험에 대한 대화는 인스타그램으로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긴 기록과 제작 과정은 네이버블로그에 정리합니다.
Research → Planning → Design → Development → Agent Review ×5 → Test. Last updated by ORION workflow.